반짝반짝 빛나는 눈을 가진 즐거운반 친구들아! 선생님은 너희들의 예쁜 미소만 봐도 마음이 아주아주 행복해진단다. 파릇파릇 새싹 같은 우리 친구들이 매일매일 신나게 뛰어놀 수 있게, 선생님이 따뜻한 사랑으로 가득 안아줄게. 우리 예쁜 꽃에 물을 주듯,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즐거운반이 되자! 선생님은 우리 즐거운반 친구들을 정말 많이 사랑해♡